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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청산가 계산

비트코인 선물 청산가는 BTC 가격이 어느 정도 움직였을 때 증거금이 부족해질 수 있는지 보는 참고 지표입니다. BTC는 변동성이 커서, 같은 레버리지라도 다른 자산보다 청산가에 빨리 닿는 편입니다.

공식롱 청산가 ≈ 진입가 × (1 − 1/레버리지 + 유지증거금률)
숏 청산가 ≈ 진입가 × (1 + 1/레버리지 − 유지증거금률)

BTC 진입가별·레버리지별 예시

진입가 60,000 USDT, 유지 증거금률 0.5%로 잡은 BTC 롱 포지션의 청산가입니다. 가격이 청산가까지 빠지는 데 필요한 하락폭을 함께 봤습니다.

BTC 진입가 60,000 USDT · 유지 증거금률 0.5% · 롱 기준
레버리지롱 청산가필요 하락폭
5x48,300 USDT-19.5%
10x54,300 USDT-9.5%
20x57,300 USDT-4.5%
25x57,900 USDT-3.5%
50x59,100 USDT-1.5%

BTC가 하루 5% 안팎 움직이는 것은 드문 일이 아닙니다. 위 표에서 20배 이상은 청산가까지 하락폭이 4.5% 이내라, 평범한 일중 변동만으로도 강제 청산될 수 있다는 뜻입니다.

리스크 확인

청산가가 현재 가격과 너무 가깝다면 작은 변동에도 청산될 수 있습니다. 포지션을 줄이거나 증거금을 늘려 청산가와 현재가 사이의 거리를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물 BTC를 모아가는 비트코인 물타기와 달리, 선물은 평단이 내려가도 청산 위험이 남는다는 점을 함께 보세요.

주의같은 진입가라도 거래소·마진 모드·포지션 규모에 따라 청산가가 달라집니다. 위 값은 추정이며 실제 값은 거래소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비트코인은 변동성이 큰데 몇 배 레버리지가 안전한가요?

정해진 정답은 없지만, BTC는 하루 5% 안팎 움직이는 일이 드물지 않습니다. 20배 이상에서는 일중 변동만으로도 청산가에 닿을 수 있어, 변동성을 고려하면 낮은 레버리지일수록 청산 여유가 커집니다.

비트코인 청산가는 매수가(평단)와 같은 개념인가요?

아닙니다. 평단은 현물 매수 평균 가격이고, 청산가는 선물 포지션에서 증거금이 부족해지는 가격입니다. 레버리지 없는 현물 보유에는 청산가가 없습니다.

펀딩비가 비트코인 청산가에 영향을 주나요?

펀딩비는 증거금 잔고를 조금씩 늘리거나 줄이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청산가도 미세하게 움직입니다. 장기간 포지션을 들고 있을수록 영향이 누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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