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 청산가 계산
숏 포지션은 가격 하락에 베팅하는 포지션입니다. 가격이 진입가보다 올라갈수록 손실이 커지기 때문에 청산가는 보통 진입가 위에 위치합니다.
공식숏 청산가 ≈ 진입가 × (1 + 1/레버리지 − 유지증거금률)
허용 상승폭 ≈ 1/레버리지 − 유지증거금률
허용 상승폭 ≈ 1/레버리지 − 유지증거금률
레버리지별 허용 상승폭
진입가 2,000 USDT, 유지 증거금률 0.5%로 가정한 숏 포지션입니다. 청산가까지 가격이 얼마나 오를 수 있는지를 함께 봤습니다.
| 레버리지 | 숏 청산가 | 허용 상승폭 |
|---|---|---|
| 5x | 2,390 USDT | +19.5% |
| 10x | 2,190 USDT | +9.5% |
| 20x | 2,090 USDT | +4.5% |
| 25x | 2,070 USDT | +3.5% |
| 50x | 2,030 USDT | +1.5% |
숏은 허용 상승폭이 대략 1/레버리지입니다. 10배면 약 10%, 20배면 약 5% 상승이 한계이고, 유지 증거금률만큼 더 짧아집니다. 방향만 반대일 뿐 거리 구조는 롱과 거의 대칭입니다.
숏 특유의 청산 위험
가격 하락은 0까지로 제한되지만 상승은 이론상 무제한입니다. 그래서 숏은 강한 상승 추세에서 손실이 빠르게 커질 수 있고, 특히 레버리지가 높으면 예상보다 작은 상승에도 청산가에 닿습니다. 반대 방향인 롱은 롱 청산가 계산에서 다룹니다.
리스크 관리숏 진입 전에는 예상 청산가, 손절가, 목표가를 함께 확인하세요. 청산가가 너무 가까우면 포지션 크기를 줄이는 것이 더 현실적인 선택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숏 포지션은 가격이 얼마나 오르면 청산되나요?
대략 1/레버리지만큼 오르면 청산에 가까워집니다. 10배면 약 9~10%, 20배면 약 4~5% 상승이 기준이며, 유지 증거금률을 반영하면 실제 허용 폭은 그보다 조금 더 짧습니다.
숏이 롱보다 위험하다고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가격 하락은 0까지로 제한되지만 상승은 이론상 무제한입니다. 그래서 강한 상승장에서는 숏의 손실과 청산 위험이 빠르게 커질 수 있습니다.
숏 청산가는 항상 진입가보다 높은가요?
네. 숏은 가격 상승에서 손실이 나므로 청산가는 진입가 위에 형성되며, 레버리지가 높을수록 진입가 바로 위에 붙습니다.